명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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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국은 지난 2010년 거시건전성 3종 세트(선물환포지션 규제,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, 외환건전성 부담금)로 단기자금 유입을 줄이면서 해외자본에 덜 민감하게 됐다.…국가 간 외부효과는 필연적이기 때문에 사전에 대응해야 한다." — 신현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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